리복, 우먼스 캠페인의 새로운 모델 래퍼 나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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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이 우먼스 캠페인 ‘완벽은 없다(#PERFECTNEVER)’의 새로운 뮤즈로 래퍼 나다(Nada)를 선정했다. 리복은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래퍼 나다와 함께 활동성을 기반으로 일상에서도  연출이 가능한 패슐래틱(fashletic) 스타일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리복이 전개하는 우먼스 캠페인 ‘완벽은 없다’는 완벽이라는 한계를 거부하고 더 나은 자신을 목표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여성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으로, 발레리나 강수진을 필두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왔다. 이어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톱 패션 모델 지지 하디드(Gigi Hadid)와 새롭게 선정한 래퍼 나다가 함께 여성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서 리복은 나다와 함께 실내, 외 어디서든 연출이 가능한 패슐레틱(fashion과 athletic의 합성어) 스타일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리복의 우먼스 피트니스 브라탑과 타이츠, 레스모아를 비롯하여 리복 주요 매장을 통해 선보이는 신제품 하야수와 라이프 스타일 스니커즈 클럽C 등 패슐레틱 스타일을 완성시켜줄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0월 31일(월) 공개될 새로운 캠페인 영상에는 더 나은 자신을 위해, 땀 흘리고 노력하면서도 자신만의 개성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래퍼 나다의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리복은 추후 나다와 함께 다양한 온, 오프라인 이벤트 및 매거진 화보 촬영 등을 진행하며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다양화 할 예정이다.


yunhee@fn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