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대너와 ‘아메리칸 파이어니어’ 콜라보레이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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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와 워크 부츠 브랜드 대너(Danner)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M585DR’과 ‘대너 라이트 파이어니어 NB(Danner Light Pioneer NB)’를 오는 10월 22일(토)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아메리칸 파이어니어(American Pioneer)’ 콘셉트로 이뤄진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열정을 보여주는 뉴발란스와 대너의 콜라보레이션이라는 데에 의미가 있다. 

‘M585DR’과 ‘대너 라이트 파이어니어 NB’는 두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반영한 색상과 소재로 이루어져 있다. ‘M585DR’은 갈색톤을, ‘대너 라이트 파이어니어 NB’는 회색톤을 사용했으며, 두 제품 모두 프리미엄 가죽인 호윈(Horween) 가죽을 사용하여 최상의 퀄리티를 제공한다. 

뉴발란스 홍대점에서는 뉴발란스 ‘M585DR’을, 온 더 스팟(On the spot) 명동점, 홍대점과 오쿠스 압구정 매장에서는 대너와 뉴발란스 두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제품 가격은 뉴발란스 ‘M585DR’은 39만 9천원, ‘대너 라이트 파이어니어 NB’ 부츠 57만 9천원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와 대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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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nbkorea.com
www.dannerkorea.co.kr


yunhee@fn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