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모델 지지 하디드 엠버서더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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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Reebok)이 ‘완벽은 없다(#Perfectnever)’ 캠페인의 새로운 얼굴로 톱모델 지지 하디드(Gigi Hadid)를 선정했다. 리복의 ‘완벽은 없다’ 캠페인은 불완전함의 완벽함을 강조하고 여성들의 숨겨진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내 여성들의 주체적인 삶을 응원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7월에는 글로벌 엠버서더로 UFC 여성 밴텀급 챔피온 론다 로우지 선수와 파트너십을 맺은데 이어 올가을부터는 패션 모델 지지 하디드와 함께 캠페인을 이어간다. 리복과 지지 하디드는 이번 활동을 통해 여성들이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으로 더욱 건강한 삶을 구현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지지 하디드는 최근 모델스닷컴이 선정한 올해의 모델이다. SNS상에서도 큰 파급력을 지니며 최근 여성들의 떠오르는 워너비 모델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녀는 패션뿐만 아니라 피트니스 마니아로도 알려져 있다. 최근 한 인터뷰에서는 “완벽해 지려는 압박에서 벗어나 마음의 평온함을 찾는 나만의 노하우는 피트니스다”라며 피트니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지지 하디드의 ‘완벽은 없다’ 캠페인 영상은 복싱을 하는 모습을 통해 강인한 이미지와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과 생동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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