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스, ‘세계 눈의 날’ 맞아 시력회복 지원을 위한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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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포 원(One for One) 기부’ 운동을 실천하는 탐스(TOMS)가 10월 13일(목) ‘세계 눈의 날(World Sight Day)’을 맞아 시력 회복이 한 사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더 많은 분이 이해하고 공감하기를 바라며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한다. 

‘세계 눈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 World Health Organization)’가 실명과 시각장애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전 세계적으로 2억 8천 5백만여 명의 사람들이 실명 또는 시력 감퇴 같은 시각장애를 겪고 있으며, 시력 감퇴자 중 90%가 개발도상국에 거주하고 있다.(출처: International Agency for the Prevention of Blindness, 2015) 시력 감퇴의 가장 큰 원인인 백내장(Cataract)은 초기 진단과 15분가량 소요되는 시술만으로도 증상을 예방하거나 제거할 수 있지만, 개선의 여지가 적은 개발도상국일수록 많은 사람이 백내장으로 인해 여전히 시력을 잃고 있다.(출처: WHO, VISION 2020)

탐스는 2011년부터 아이웨어(Eyewear) 제품을 통해 고객이 안경 또는 선글라스 하나를 구매할 때마다 한 사람이 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원 포 원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탐스는 전문가의 검사를 통한 시력 교정용 안경 제공, 의료진의 시력 복원 수술, 의료적 처치 등 세 가지 방법을 통해 시각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들이 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2016년 한국에서는 더 많은 사람에게 ‘세계 눈의 날’의 취지를 알리는 동시에, 한 사람이 시력을 회복해 더욱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탐스의 ‘원 포 원 기부’에 더 많은 사람이 동참할 수 있도록, 탐스 안경 전 제품에 대해 4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행사는 탐스 온라인 공식 스토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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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omssho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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