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샘바이펜, ‘WASTED’ 전시 개최@피프티 피프티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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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동(이하 샘바이펜, Sambypen) 작가의 전시 ‘WASTED’가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피프티 피프티 갤러리(Fifty Fifty Gallery)에서 10월 14일(금)부터 26일(수)까지 개최된다.

샘바이펜은 우연히 주유소를 지나며 보게 된 비벤덤의 모습을 작가만의 스타일로 해석해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다. 폴란드에서 고등학교 졸업 후, 뉴욕에서 대학을 진학한 작가는 한국에서의 첫 개인전을 마친 후, 휠라(FILA),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코오롱(Kolon) 등의 국내외 브랜드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샘바이펜의 두 번째 개인전으로 ‘술에 찌든’, ‘낭비된’의 뜻을 가진 타이틀을 바탕을 두었으며, 24세의 나이로 사회 속으로 뛰어들며 겪었던 다양한 상황 속의 경험들을 담았다.

지난 전시 ‘TIRED에서는 비벤덤의 오리지널 포즈를 기반으로 한 작품들이 주를 이뤘다면,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색이 조금 더 가미된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 ‘WASTED’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피프티 피프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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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yfift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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