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드라마를 기록하다, ‘로이터 사진전’ 개최

로이터 사진전 ⓒFrancois Lenoir/Reuters.jpg
ⓒFrancois Lenoir/Reuters

‘로이터사진전-세상의 드라마를 기록하다 展’이 6월 25일(토)부터 9월 25일(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에서 개최된다.

세계 3대 통신사의 하나인 로이터통신의 주요 사진 작품을 소개하는 <로이터 사진전>은 개막 전 많은 이목과 기대에 부응하듯 개막 첫날부터 2,000명 관람객이 몰리는 등 섹션마다 길게 줄 서 관람을 하며 많은 이들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전시회다. 

로이터 사진전은 로이터 본사의 협조로 이루어진 세계 최초 대규모 전시회로 600여명의 로이터 소속기자들이 매일 제공하고 있는 1,600여장의 최신 사진들과 로이터가 보유한 1,300만장 이상의 아카이브 자료 중에서 엄선한 450여점을 만날 수 있는 기획전시다. 

개막 이후, 전시를 관람한 관람객들의 리뷰가 포털사이트와 SNS을 통해 퍼지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주말을 비롯해 평일 오전까지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찾고 있다. 특히 기존 사진전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입체적인 전시구성과 섹션별 다양한 ‘드라마’ 구성에 대한 만족도가 높으며, 배우 진구가 목소리 재능기부로 참여해 제작된 오디오가이드 이용수는 보통 전시에 비해 2배 정도 높은 수치를 내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로이터 사진전-세상의 드라마를 기록하다’는 9월 25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전시관련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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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reutersdram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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