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란트 첫 단독 내한공연 ‘갈란트 라이브 인 서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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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아티스트 갈란트(Gallant)가 첫 단독 공연을 위해 오는 11월 6일(일) 다시 한 번 한국을 찾는다. 

1992년생으로 올해 정식 데뷔한 신예이지만, 갈란트는 높은 음역대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팔세토 창법과 심오한 가사로 써내려간 섬세한 감정을 담은 음악으로 단숨에 전 세계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뉴욕대학교에서 음악을 공부한 갈란트는 사운드클라우드 계정에 업로드한 EP 앨범 <Zebra>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고, 첫 번째 스튜디오 앨범 <Ology>로 R&B, 소울 음악씬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뮤지션으로 급부상하게 된다.

엘튼 존(Elton John), 존 레전드(John Legend), 씰(Seal) 등 쟁쟁한 선배들은 갈란트의 특출한 보컬에 대해 놀라움을 표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데뷔 싱글 ‘Weight in Gold’의 빅 히트와 평단의 호평과 힘입어 <Ology> 앨범은 US 아이튠즈 R&B/Soul 차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갈란트는 평소 자신의 SNS 계정에 한글로 게시물을 올리거나 인터뷰를 통해 보아의 팬이었다는 어린 시절을 얘기하고, 에픽하이와 딘 등 한국 뮤지션들과 교류하면서 한국에 대한 친밀한 애정을 보여줬었다. 지난 8월에는 ‘서울 소울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국내 팬들과 첫 만남을 가지게 됐다. 불과 3개월 만에 열리는 첫 단독 공연 무대에서는 지난여름 뜨거웠던 공연의 열기를 뛰어넘는 더욱 열광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갈란트의 내한공연은 오는 11월 6일(일) 오후7시,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공연 티켓은 1층 스탠딩과 2층 좌석 모두 88,000원으로 예스24와 인터파크등 예매처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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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ket.yes24.com / ticket.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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