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체어샷, 유럽 투어 출정 기념 단독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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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아시안체어샷(Asianchairshot)이 유럽 3개국(영국, 스페인, 벨기에)투어를 앞두고, 오는 10월 14일(금)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신정동 CJ아지트 광흥창에서 출정 기념 단독공연을 개최한다.

2011년 결성된 아시안체어샷(멤버 손희남, 황영원, 이용진)은 서양의 음악인 록을 하지만, 한국적인 멜로디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강렬하게 표현하는 밴드다. 이들은 CJ문화재단 뮤지션 지원프로그램 ‘튠업’에 선정된 후 단시간 내 인디 음악신의 커다란 화두로 떠올랐으며, 국내 페스티벌 및 미국 ‘SXSW’, 영국 ‘Liverpool Sound City’ 등에 초청 받은 바 있다. 또한 이들은 작년 12월 KBS <TOP밴드>에서 우승을 거머쥔 후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공연은 아시안체어샷의 유럽 3개국(영국, 스페인, 벨기에)투어를 앞두고 국내 팬들에게 먼저 선보이는 공연으로, 이들이 스스로 기획, 연출은 물론 투어를 준비하는 과정을 생생히 담은 영상을 직접 제작, 상영하여 더욱 의미 있는 콘서트가 될 예정이다. 

아시안체어샷은 오는 10월 21일(금)부터 11월 3일(목)까지 영국의 ‘K-Music Festvial’, 벨기에 및 스페인 한국 문화원 초청으로 유럽 3개국 투어에서 동양의 로컬 클럽 공연, 벨기에와 스페인 한국문화원 초청으로 인해 3개국 투어를 진행하게 됐다. 

약 20일간의 유럽 3개국 투어 여정을 팬들에게 보고하는 ‘출정식’을 테마로 하는 이번 단독공연은 동료 밴드 안녕바다가 우정 출연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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