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축제, ‘더 비어위크 서울’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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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국내외 크래프트 비어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가을의 맥주 축제 ‘더 비어위크 서울’이 9월 21일(수)부터 25일(일)까지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열린다. 
 
‘더 비어위크 서울’은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의 주최로 진행되는 축제로,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축제다.

‘더 비어위크 서울’의 라인업은 아직 유통되지 않는 해외 유명 브루어리들의 맥주 뿐만 아니라, 국내 크래프트 비어 시장에서도 검증된 맛을 자랑하는 맥주들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더 비어위크 서울’에는 샌디에고 장인 브루어리 ‘에일스미스(AleSmith)’, 뉴욕 브루클린에서 힙한 브루어리 ‘아더하프(Other Half)’, 노르웨이 대표 브루어리 ‘뇌그너(Nøgne Ø)’ 등 놓치기 아까운 맥주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색다른 외관을 가진 더부스의 ‘국민 IPA’, 시큼한 맛을 자랑하는 와일드웨이브의 ‘설레임+’ 등 국내 크래프트 시장의 성장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맥주별로 알맞은 푸드 페어링을 즐길 수 있다. 김치버스의 ‘회기동 퀘사디아’와 더부스의 ‘대동강 페일에일’, 미래식당의 ‘속초 중앙 닭강정’과 버드나무 브루어리의 ‘즈므 블랑’, 다국적 요리 고수들의 집밥을 맛볼 수 있는 원파인디너의 세계 집밥과 크래프트 비어의 조화도 신선하다.
 
‘더 비어위크 서울’에서는 각종 이벤트와 버스킹도 만나볼 수 있다. 별도의 페스티벌 입장료는 없으며, 현장에서 게스트 라인업은 잔 당 6,500원, 로컬 라인업은 잔 당 5,5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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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hee@fn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