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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생각 없이 살고 싶은 날들도 있다. 요즘은 생각이 너무너무 많은데, 하루가 너무 빨리 가서 미처 생각해보지 못한 문제들을 세어 보다가 잠이 든다. 시원한 음료수 병 들고 나가 하루 ...  
Ask Any Question to F.OUND 파운드 매거진이 당신의 고민을 들어 드립니다. 무엇이든 털어놓으세요. 진로, 연애, 학업, 우정, 사회 등 거창한 이야기부터 소소한 이야기까지 그 어떤 이야기도 좋습니다. 우리의 삶을 구성하...  
From Our Readers 지난 5월호에 대한 독자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여기 담습니다. 이달 독자코너에 선정되신 분들에겐 파운드 매거진 3개월 정기 구독권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파운드 매거진을 통해 보고 느낀 여러분의 ...  
F.OUND Inside 외출 마소영 디자이너를 만나던 날, 30분이나 일찍 도착해버렸다. 카페 대신 근처 놀이터를 찾았다. 뺑뺑이에 앉아 살랑 바람을 느끼며 광합성을 했다. 마소영 디자이너의 작업실이 있는 오피스텔은 오래된 러시...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Happy 2nd birthday, Indie. by. Na, Hana 우리 모두는 길을 잃었다. by. Park, Miae 만약 우리가 들리지 않는 목소리를 듣고, 보이지 않는 길을 걷고, 잡히지 않는 손을 잡을 수만...  
Ask Any Question to F.OUND 파운드 매거진이 당신의 고민을 들어 드립니다. 무엇이든 털어놓으세요. 진로, 연애, 학업, 우정, 사회 등 거창한 이야기부터 소소한 이야기까지 그 어떤 이야기도 좋습니다. 우리의 삶을 구성하...  
From Our Readers 지난 4월호에 대한 독자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여기 담습니다. 이달 독자코너에 선정되신 분들에겐 파운드 매거진 3개월 정기 구독권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파운드 매거진을 통해 보고 느낀 여러분의 ...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그렇게 다시 딸기의 계절이 돌아온다. 우린 얼마나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는가… by. Chun, Younki 태어나서 처음 가본 담양은 너무나 청명했습니다. 담양이 고향인 담양을 잘 모르는 담...  
From Our Readers 지난 3월호에 대한 독자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여기 담습니다. 이달 독자코너에 선정되신 분들에겐 파운드 매거진 3개월 정기 구독권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파운드 매거진을 통해 보고 느낀 여러분의 ...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미국인인 남편이 Groundhog’s Day라는 걸 가르쳐줬다. Groundhog가 겨울잠 자던 동굴에서 밖으로 나왔다가 자기 그림자가 보이면 다시 잠자러 들어간다는(겨울이 안 끝났구나~하고) 전설 같은...  
Ask Any Question to F.OUND 파운드 매거진이 당신의 고민을 들어 드립니다. 무엇이든 털어놓으세요. 진로, 연애, 학업, 우정, 사회 등 거창한 이야기부터 소소한 이야기까지 그 어떤 이야기도 좋습니다. 우리의 삶을 구성하...  
From Our Readers 지난 2월호에 대한 독자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여기 담습니다. 이달 독자코너에 선정되신 분들에겐 파운드 매거진 3개월 정기 구독권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파운드 매거진을 통해 보고 느낀 여러분의 ...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어머니의 된장국’(다이나믹 듀오)을 다시 들었다. 나도 나만의 시그니처 된장국을 만들고 싶었다. 마감인 오늘, 드디어 만들어냈다. 마법의 가루 한 숟가락을 넣었다.(조미료가 아님) 실험정...  
Ask Any Question to F.OUND 파운드 매거진이 당신의 고민을 들어 드립니다. 무엇이든 털어놓으세요. 진로, 연애, 학업, 우정, 사회 등 거창한 이야기부터 소소한 이야기까지 그 어떤 이야기도 좋습니다. 우리의 삶을 구성하...  
From Our Readers 지난 1월호에 대한 독자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여기 담습니다. 이달 독자코너에 선정되신 분들에겐 파운드 매거진 3개월 정기 구독권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파운드 매거진을 통해 보고 느낀 여러분의 ...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한미사진미술관에서 멋있는 달력이 도착했어요. 덕분에 2014년에도 부엌에서 요리를 하며 멋있는 사진 작품들을 보게 됐네요. 사소한 것, 일상적인 것들이 소중해지는 때입니다. 당연하기 때문...  
Ask Any Question to F.OUND 파운드 매거진이 당신의 고민을 들어 드립니다. 무엇이든 털어놓으세요. 진로, 연애, 학업, 우정, 사회 등 거창한 이야기부터 소소한 이야기까지 그 어떤 이야기도 좋습니다. 우리의 삶을 구성...  
From Our Readers 지난 12월호에 대한 독자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여기 담습니다. 이달 독자코너에 선정되신 분들에겐 파운드 매거진 3개월 정기 구독권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파운드 매거진을 통해 보고 느낀 여러분의 ...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전적으로 내가 필요한 아기와 파운드 매거진을 동시에 키워낸 한 해다. 한국말을 잘 하지 못하는 남편도, 여름을 지나면서 큰 수술을 한 아빠도, 그리고 심적으로 힘들어하던 엄마까지...  
Ask Any Question to F.OUND 파운드 매거진이 당신의 고민을 들어 드립니다. 무엇이든 털어놓으세요. 진로, 연애, 학업, 우정, 사회 등 거창한 이야기부터 소소한 이야기까지 그 어떤 이야기도 좋습니다. 우리의 삶을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