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번호
제목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사춘기를 겪어내고 있던 소년이었다. 항상 밝고 씩씩한 소년은 마감 중인 사무실에 들어와 요즘 잘 나가는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같이 듣고, 누가 이러네 저러네 수다도 떨었다. 너무 ...  
From Our Readers 3월호 파운드 매거진 잘 보셨나요? 독자들이 보내주는 메시지들을 읽으면 저희는 그냥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응원도 고맙고, 따끔한 충고도 고맙습니다. 좀 더 열심히 가겠습니다! 독자 후기를 보내주신 분들...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아이를 낳기 전에 나는 공연을 엄청나게 봤다. 주말마다 공연장엘 갔던 것 같다. 지금은 그 횟수만큼 갤러리에 간다. 아이와 함께 움직여야 하니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되는데, 새로...  
From Our Readers 2월호 파운드 매거진 잘 보셨나요? 독자들이 보내주는 메시지들을 읽으면 저희는 그냥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응원도 고맙고, 따끔한 충고도 고맙습니다. 좀 더 열심히 가겠습니다! 독자 후기를 보내주신 분들...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마흔 직전, 화실에 나가기 시작했다. 지금껏 그림을 시작하지 못한 것은 그림을 정말 못 그려서가 아닌(못 그리긴 한다) 시작하기가 두려웠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나의 ...  
From Our Readers 1월호 파운드 매거진 잘 보셨나요? 독자들이 보내주는 메시지들을 읽으면 저희는 그냥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응원도 고맙고, 따끔한 충고도 고맙습니다. 좀 더 열심히 가겠습니다! 독자 후기를 보내주신 분들...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추운 날을 좋아한다. 눈도 좋고, 사랑하는 사람들도 더 좋아지는 그런 계절이니까. 그래서 한 번씩 구워낸다. 만들면서 즐겁고, 구우면서 신나고, 먹을 때는 더 좋은 그런 시나몬롤. 2015...  
From Our Readers 12월호 파운드 매거진 잘 보셨나요? 독자들이 보내주는 메시지들을 읽으면 저희는 그냥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응원도 고맙고, 따끔한 충고도 고맙습니다. 좀 더 열심히 가겠습니다! 독자 후기를 보내주신 분들...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내가 이렇게 잘 해나갈 수 있는 것은, 이런 풍경을 가진 나의 고향 때문임을 잘 알고 있다. 고생했다 2014. 더 아름답게 살아보자 2015. by. Yang, Yeolmae 미안하다는 말대신 고맙다는...  
From Our Readers 11월호 파운드 매거진 잘 보셨나요? 독자들이 보내주는 메시지들을 읽으면 저희는 그냥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응원도 고맙고, 따끔한 충고도 고맙습니다. 좀 더 열심히 가겠습니다! 독자 후기를 보내주신 분들...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아주 맛있는 햄버거에 아주 시원한 맥주를 마시고 싶다. 끊길 듯 안 끊기는 일, 잊혀진 줄 알았는데 다시 이어지는 인연, 영원할 줄 알았는데 정리된 관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의...  
From Our Readers 지난 달 파운드 매거진에 대한 독자들의 리뷰입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고, 자극 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독자 후기를 보내주신 분들께는 파운드 매거진 3개월 정기구독권을 드립니다. found@fndt.co.kr ...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신혼집으로 이사를 오면서 정말 많은 짐을 정리했고, 그 중에는 매일의 드럭 공연을 녹음했던 카세트테이프가 한 상자였다. 제일 간직하고 싶었던 3개를 남겨놨는데, 지금 보니 이게 다 비...  
From Our Readers 9월호 파운드 매거진에 대한 다양한 리뷰들을 받았습니다. 항상 관심 가져주시고,응원해 주시는 독자님들께, “감사합니다!” 리뷰를 보내주신 독자들에게는 파운드 매거진 3개월 정기구독권을 보내드립니다. 정연이...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나는 세일을 사랑한다. 세일 없는 나의 일상이란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로. 이렇게 사 들인 책을 내가 언제 다 읽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사 놓은 것만으로도 행복해. by. Yang, ...  
From Our Readers 8월호 파운드 매거진에 대해 많은 독자들이 리뷰를 보내주었습니다. 관심도 고맙고, 피드백도 감사합니다. 참여해 주신 독자들에게는 3개월 정기구독권을 제공해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김경민...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불가능할 것 같았던 시간, 이렇게 여기까지 왔다.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해 준 가까운 사람들, 내가 좋아했던, 또 좋아하고 있는 아티스트들, 거쳐간 팀원들과 지금 함께 하고 있는 팀원...  
From Our Readers 7월호 파운드 매거진에 대해 많은 독자들이 리뷰를 보내주었습니다. 관심도 고맙고, 피드백도 감사합니다. 참여해 주신 독자들에게는 3개월 정기구독권을 제공해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전영아...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띠동갑 기자와 가수. 인터뷰 할 때마다 찍어놓고 나중에 10집쯤 나왔을 때 쭉 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사진 한 장 남겨놓았다. 시간의 흐름은 우리에게 참 재미있는 기억들을 만들어 주...  
From Our Readers 지난 6월호에 대한 독자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여기 담습니다. 이달 독자코너에 선정되신 분들에겐 파운드 매거진 3개월 정기 구독권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파운드 매거진을 통해 보고 느낀 여러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