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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구글링을 해서 마음에 드는 그림을 찾아 베끼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그림을 그릴 때, 그 동안 신경 써 주지 않았던 내 마음 어느 곳이 위로 받는 기분이 든다. 예술의 언어는 겁나...  
From Our Readers <파운드 매거진>은 독자 편지를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얻습니다. 충고도 응원도 감사합니다. <파운드 매거진>을 향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독자 편지를 보내주시는 분들...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오랜만에 전화를 걸어서 이것저것 설명하지 않고도 "보자~"하면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좋다. 수다 같은 인터뷰로 요즘 사는 얘기 풀어내는 것도 좋다. 꼰대로 보이는 것 마저도 ...  
From Our Readers 12월호 <파운드 매거진> 잘 보셨나요? 독자들이 보내주는 메시지들을 읽으면 저희는 그냥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응원도 고맙고, 따끔한 충고도 고맙습니다. 좀 더 열심히 가겠습니다! 독자 후기를 보내주신 분...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마감을 하고 버스를 탔다. 붐비지 않는 한밤의 버스였다. 목발을 짚은 아가씨가 버스에 올라 내 옆을 지나 버스 중간 즈음에 섰다. 모두가 핸드폰을 들여다보았다. 보면서도 믿을...  
From Our Readers 11월호 <파운드 매거진> 잘 보셨나요? 독자들이 보내주는 메시지들을 읽으면 저희는 그냥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응원도 고맙고, 따끔한 충고도 고맙습니다. 좀 더 열심히 가겠습니다! 독자 후기를 보내주신 분...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인생 별 거 있나. 하고 싶은 거 해야지. 그래서 늘 멋지게만 생각했던 잘 빠진 호피 자켓을 샀지. 이건 뭐 입고 나니 내가 수퍼히로인이 된 것 같아. 때마침 만난 페니와이즈 오빠...  
From Our Readers 10월호 <파운드 매거진> 잘 보셨나요? 독자들이 보내주는 메시지들을 읽으면 저희는 그냥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응원도 고맙고, 따끔한 충고도 고맙습니다. 좀 더 열심히 가겠습니다! 독자 후기를 보내주신 분...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파운드 매거진>의 5년 역사에 큰 부분을 차지했던 우리 인희, 멀리 가서도 쌩쌩하게, 파닥파닥하게 살아 줘라. 세상이 우리에게 꽤 자주 불친절하지만, 그래봤자 우리 성격 못 당하니까...  
From Our Readers 9월호 파운드 매거진 잘 보셨나요? 독자들이 보내주는 메시지들을 읽으면 저희는 그냥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응원도 고맙고, 따끔한 충고도 고맙습니다. 좀 더 열심히 가겠습니다! 독자 후기를 보내주신 분들...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호사스러운 여름을 보냈다. 아이가 물장구를 치는 동안, 나는 정원에서 꽃을 꺾어 손님들을 위한 부케를 만들었다. 한국에서는 안 되는 삶이 잠깐 미국에 있는 동안엔 일상이 된다. 가...  
From Our Readers 8월호 파운드 매거진 잘 보셨나요? 독자들이 보내주는 메시지들을 읽으면 저희는 그냥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응원도 고맙고, 따끔한 충고도 고맙습니다. 좀 더 열심히 가겠습니다!독자 후기를 보내주신 분들께...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괜히 눈만 높아서, 그림을 그리는 것도 더디다. 더 잘 그리고 싶은데, 마음껏 시간을 쓰며 배우지 못해서 속상하고, 왜 내가 보이는대로 그릴 수 없는가, 때문에 매 순간 절망하고. ...  
From Our Readers 7월호 파운드 매거진 잘 보셨나요? 독자들이 보내주는 메시지들을 읽으면 저희는 그냥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응원도 고맙고, 따끔한 충고도 고맙습니다. 좀 더 열심히 가겠습니다! 독자 후기를 보내주신 분들...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그리 멀지도, 어렵지도 않은 정신이 풍요로운 삶. 길에서 꺾은 꽃 한 주먹으로도 가능한.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인생 뭐 있나요… by. Choi, Inhee 애완견은 나이를 먹으...  
From Our Readers 6월호 파운드 매거진 잘 보셨나요? 독자들이 보내주는 메시지들을 읽으면 저희는 그냥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응원도 고맙고, 따끔한 충고도 고맙습니다. 좀 더 열심히 가겠습니다! 독자 후기를 보내주신 분들...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아주 오래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마음이 아플 줄은, 정말 예상하지 못했다. 1년, 2년은 그리 더디고 아프게 가더니 10년, 20년은 빨리도 가네… 마감을 앞두고 커트 코베인의 티셔츠를...  
From Our Readers 5월호 파운드 매거진 잘 보셨나요? 독자들이 보내주는 메시지들을 읽으면 저희는 그냥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응원도 고맙고, 따끔한 충고도 고맙습니다. 좀 더 열심히 가겠습니다! 독자 후기를 보내주신 분들...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스무 살에 처음 들었던 당신의 음악을 기억해요. 그때의 오아시스를 다 이해했던 건 10년이 지나서였지만. 지금도 나는 10년 전의 당신의 이야기가 더 와 닿네요. 아마 지금부터 또 ...  
From Our Readers 4월호 파운드 매거진 잘 보셨나요? 독자들이 보내주는 메시지들을 읽으면 저희는 그냥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응원도 고맙고, 따끔한 충고도 고맙습니다. 좀 더 열심히 가겠습니다! 독자 후기를 보내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