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OUR READERS

<파운드 매거진>은 독자 편지를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얻습니다. 충고도 응원도 감사합니다. <파운드 매거진>을 향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독자 편지를 보내주시는 분들께는 3개월 정기 구독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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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주 / JEONG, INJOO
평소 DTSQ의 팬인데요. 뮤지션 반스 원티드 2016에 참가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투표는 물론 주변 친구들에게까지 투표하라고 말했을 정도로 DTSQ의 우승을 간절히 바랐습니다. 저의 소망대로 DTSQ가 우승했더라구요! <파운드 매거진>에서 DTSQ의 우승 소식과 함께, 심도있는 인터뷰를 진행해 주셔서 기분 좋게 읽었습니다. 밴드가 결성된 계기부터 앨범에 대한 자세한 부분까지 멤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론 드럼 치는 박순평 님을 가장 좋아하는데요. 항상 응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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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주 / KOWN, HYUNJOO
십센치가 커버 스토리 인터뷰이로 나왔다는 것을 알고, 서점에 가서 10월 호 <파운드 매거진>을 구입했습니다. 가을 무드와 어울리는 커버 이미지가 인상적이었어요. 10월은 십센치의 달이기도 하잖아요. 10월 10일, 텐텐절에 발매되는 신곡 소식을 미리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터뷰를 읽으면서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졌는데요. 특히 마지막에 두 분이 토닥토닥 하시는 모습도 진솔하게 느껴져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내년 4월에 정규 앨범이 나오면, <파운드 매거진>에서 십센치 인터뷰를 또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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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훈 / HONG, JIHOON
<파운드 매거진>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여러 뮤지션이 음원이 담긴 파운드 트랙스 앨범이라고 생각해요. 매달 나오는 파운드 트랙스 앨범을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특히, 이번 10월호는 반스 뮤지션 원티드 2016에 참가한 뮤지션들의 음원이 담겨 있어서 한 트랙, 한 트랙 순서대로 꼼꼼하게 들어봤습니다. 바로 뒤에 이어지는 우승 뮤지션의 인터뷰를 읽으면서 같이 들어보니, 더욱 더 음악이 와 닿았던 것 같아요. <파운드 매거진>에서 앞으로도 이렇게 다양한 뮤지션의 이야기를 다뤄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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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섭/ SEO, JISUB
배성우 배우는 어느 영화에서든 다 볼 수 있는 사람인 것 같아요. 그 정도로 정말로 많은 작품에 출연하고 있는데요. 평소에 배성우 씨를 너무 좋아해서 10월호 배성우 인터뷰를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여러 역할 중에서 악역도 많이 맡은 배우라서, 실제 성격은 어떤지 궁금했는데 인터뷰를 읽어보니 호탕하고 재치 있는 사람이라는 게 느껴져서, 배성우 씨의 새로운 모습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배성우 씨가 주연으로 나오는 연극 <클로저>도 조만간 보러 갈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