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Our 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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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주 / LEE, JINJOO
<파운드 매거진>의 인터뷰는 늘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요즘 TV를 틀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모델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 박성진은 다른 모델들과 달리 자신의 본업인 모델 일에만 충실해서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다 이유가 있더군요. 자신의 뚜렷한 목표와 인생 주관대로 행동하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인터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소문으로 듣던 대로 멋있는 분입니다. 지난 8월 호에 이어 9월 호에서도 멋진 커버를 만든 <파운드 매거진>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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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 KIM, NAHEE
호박고구마! 권혁수 배우님 팬인데 이번 <파운드 매거진> 인터뷰 기사를 읽고 나서 더 팬이 됐어요. 역시 잘 되는 사람들은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고, 주변 사람들도 힘이 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새롭게 시작한 <SNL코리아> 시즌 8을 볼 때마다 이번 인터뷰 기사가 떠오르더라구요. 특히 팬으로서 힘들었던 지난 시간들을 회상하며 현재 행복해서 흘리는 눈물이 기억에 가장 남았습니다.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는 배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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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기석 / RA, KISEOCK
매달 <파운드 매거진>을 챙겨보는데, 이번 달 이슈는 흥미롭네요. 개인적으로 9월 호에 맞는 이슈가 아닌가 싶어요. 평소 우주와 관련된 영화, 책, 다큐멘터리를 챙겨볼 정도로 우주에 대해 호기심이 많은데요. 뮤지션, 미술가, 패션디자이너 등 각 분야의 아티스트들을 우주라는 테마와 연결해서 소개해서 재미있기도 하고 새로운 정보도 얻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스페셜 이슈 처음 시작하는 페이지에 우주 그림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날씨 좋은 가을에 별 구경하러 놀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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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훈 / JANG, JUNGHOON
저는 서울에 사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파운드 매거진> 애독자입니다. 평소 크리에이티브 스피릿 코너를 열심히 봐요. 다른 작가분들의 그림을 통해서 영감을 받기도 하고, 인터뷰를 읽으면서 새로운 자극을 받기도 하거든요. 9월 호에 실린 이지순 작가의 ‘모든 루이지는 마리오이고 싶다’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명료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서 많은 공감을 받았어요. 뭔가 모든 사람들이 2인자 보다는 1인자를 갈망하는 세태를 비꼬는 것 같기도 하구요. <파운드 매거진>은 늘 새롭고 창의적인 아티스트를 많이 소개해주시는데, 앞으로도 재미있고 톡톡 튀는 작가들의 작품들을 많이 알려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