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OUR READERS

<파운드 매거진>은 독자 편지를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얻습니다. 충고도 응원도 감사합니다. <파운드 매거진>을 향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독자 편지를 보내주시는 분들께는 3개월 정기 구독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found@fndt.co.kr

201608 파운드매거진_표지.jpg

박지현 / PARK, JIHYUN
완선언니의 모습을 재발견하게 된 인터뷰! 음악 방송에서는 많이 활동을 별로 안하시기에 소식들이 많이 궁금했습니다. <파운드 매거진>은 다른 인터뷰와 달리 인터뷰이의 속 깊은 이야기까지도 담아내는 매거진이라 역시 이번 커버스토리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완선언니의 오랜 팬이기에그녀의 진솔한 이야기 너무 재밌게 잘 읽었구요! 앞으로 완선언니가 또 어떤 모습으로 새로운 일들을 해 나갈지 기대됩니다. 8월호 커버를 완선언니로 해주신 <파운드 매거진> 감사합니다!

072 인터뷰_킬드런.jpg

유승현 / YU, SEUNGHYUN
킬드런에 대해 이름만 듣다가 이번 인터뷰 기사를 통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네요. 집에 걸어두고 매일 보고 싶을 정도로 그의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물론 인터뷰 내용도 좋았구요! 특히, 미술계 이면에 관한 그의 솔직하고 소신있는 의견이 시원하면서도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앞으로 킬드런의 작품 전시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생긴것 같아요. 그의 전시에 꼭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062 인터뷰_수란.jpg

손정호 / SON, JEONGHO
수란 목소리가 참 독특해서 요즘 자주 음악을 듣고 있어요. <쇼미더머니 5>에서 서출구 지원사격으로 나왔을 때도 멋있었는데, 여자 자이언티라는 수식어 답게 음악적 재능도 뛰어나고 앞으로 정말 기대되는 뮤지션입니다. 빨리 정규앨범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숨겨져 있는 주옥같은 뮤지션분들을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다음 <파운드 매거진>의 뮤지션 리그도 정말 기대됩니다.

088 여행_캐나다.jpg

김성래 / KIM, SEONGRAE
10월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자, <파운드 매거진> 애독자 34살 남자입니다. 매달 코너별 기사를 챙겨보는데, 여행기사는 더 꼼꼼하게 챙겨 읽습니다. 이번 8월호를 보면서 단연 눈에 띈 건, 여행기사더군요. 이미 하와이로 신혼여행지를 정해 놓은 상태이지만, 캐나다 벤쿠버를 읽으면서 비행기 티켓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나중에 결혼하면 아내랑 꼭 가봐야겠어요. 최소한의 짐으로 벤쿠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