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COMMENT

서옥선.jpg

by. Seo, Okseon
진짜로, 완선 언니를 조금이라도 예쁜 모습으로 만나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나름 잘 해내고 만났는데, 만나고 나니 더 자극이 돼서 계속 하고 있다. 
일상에 좋은 에너지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줘니.jpg

by. Seo, Joowon
What ya gonna do, 
what ya gonna do when it’s over?

소현.jpg

by. Jeon, Sohyun
7월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다. 
선택은 자유가 아니라 책임의 또 다른 이름이라는 말이 뼈저리게 느껴지는 요즘.
선택했으니, 책임지고 ‘잘’ 하자. 파운드 반가워요. 그리고 잘 지내보아요!
Thanks to 부엉이, 아프지말고 행복하자♥

소연.jpg

by. Gim, soyeon
포토그래퍼 이자 이야기가 한 보따리 있는 재밌는 형님이자 이번 달도 다리를 괴롭히며 돈을 벌러다니신 윤키선배의 첫 번째 전시를 다녀왔다.
일단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앞으로 있을 선배의 전시가 기다려진다.
그리고 나도 열심히 무브무브 해야겠다. 
@groundfact_film_yk

윤희.jpg

by. Kim, Yunhee
집을 나오니 첫째도 둘째도 니 생각 뿐이야. 
사진만 봐도 이렇게 울컥울컥 눈물이 날 거 같은데. 
14년을 매일 보던 얼굴이 왜 일주일이 되고 또 하루가 지나도 보기가 이렇게 힘든지. 너무 보고싶어서 울면 사람들이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것도 아닌데 왜그러냐고 할까봐 맘편히 하소연도 못해. 언니가 진짜 진짜 보고싶거든. 
사랑해 버리야. 세상에서 우주에서 제일 사랑해. 이번주엔 집에가서 사진도 많이 찍고 많이 안아주고 더 잘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