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Our Readers

<파운드 매거진>은 독자 편지를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얻습니다. 충고도 응원도 감사합니다. <파운드 매거진>을 향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독자 편지를 보내주시는 분들께는 3개월 정기 구독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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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다해 / SEO, DAHAE
너무 더운 날들의 연속이네요.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항상 <파운드 매거진>을 즐겨 보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예술인들의 인터뷰 기사는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그리고 많은 음악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F.OUND TRACKS는 다음 달 파운드가 나올때까지 질리도록 듣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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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 KIM, JIEUN
언제나 그렇듯, <파운드 매거진>은 제가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항상 들려주시는 것 같아요. 저는 영화를 전공하고 있어서 박종환 배우 인터뷰를 재밌게 읽었습니다. 영화와 연기에 대한 소신있는 인터뷰! 박종환 배우가 출연하신 영화를 다 보진 못했는데, 이번 인터뷰를 읽고 나서 다 찾아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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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규 / JANG, MINGYU
여름휴가 장소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태국의 치앙마이 여행기사를 보고 태국행 비행기 티켓을 끊었습니다. 태국의 풍경들과 개인적인 이야기가 제 마음을 이끌었던 것 같아요. 빠르게 살지 않는 태국, 치앙마이에서 저도 느긋하게,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다 오렵니다. 다음 호에는 또 어떤 여행지가 실릴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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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운 / LEE, HOWOON
디제이 소다 열혈 팬입니다.디제이하면서 피리 춤 추는 모습을 보고 반했었는데, 그걸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지만 편견을 많이 받았다는 사실에 대해 마음이 아팠습니다. 해명보다는 그저 제 일을 묵묵히 해내 실력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하는 소다에게 응원의 힘을 보냅니다! 앞으로 <파운드 매거진>에서 다양한 뮤지션들의 좋은 인터뷰를 담을 수 있도록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