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OUR READERS

<파운드 매거진>은 독자 편지를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얻습니다. 충고도 응원도 감사합니다. <파운드 매거진>을 향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독자 편지를 보내주시는 분들께는 3개월 정기 구독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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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 KIM MINKYU
<나 혼자 산다>를 보고 육중완 팬이 됐습니다. <파운드 매거진> 커버 주인공이라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서점에 달려가 구입했는데, 사진들이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새신랑 답게 행복한 기운을 전파하는 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장미여관 콘서트도 꼭 가볼 예정입니다. 유쾌한 인터뷰와 화보 감사합니다. 이번 달이 지나면 정기구독을 신청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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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진희 / BYUN JINHEE
한국 민속촌에 가본지가 언제인지도 기억이 안나는데, 이번 <파운드 매거진> 여행코너를 통해 옛날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특히 꽃거지 아저씨를 보니 너무 재미있고 성인이 된 지금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지금처럼 날씨 좋은 날, 데이트 하기 딱!인것 같아요. 저도 가서 막걸리, 동동주 마시고 민속촌 추억을 쌓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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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 KIM MINJI
서울에서 자취한지 3년이 됐어요. 처음엔 힘들었던 ‘혼자의 삶’에 차츰 적응해가던 시기에, <파운드 매거진> 스페셜 이슈를 보게 됐어요. 혼자 사는 사람으로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 혼자 사는 사람은 어디서 밥을 먹으면 좋을지, 어떤 가전제품을 사야 경제적인지를 늘 고민하게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됐어요. 백두리 작가님의 <혼자 사는 여자>는 인터뷰를 읽고 나서 따로 구입하기도 했어요. 다재다능한 이랑 감독님의 차기 작품도 너무나 기대가 되구요. 이 땅의 모든 싱글족,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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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수 / JEONG MINSU
사실 한대수 선생님의 음악은 대표곡인 ‘물 좀 주소’와 ‘희망의 나라로’ 정도만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인터뷰를 읽고 나서 한대수 선생님의 다른 많은 음악을 들어보게 되었어요. 유행에 매몰되지 않은, 시대를 초월하는 어떤 힘이 느껴지더라구요. 한대수 선생님이 앞으로도 많은 활동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더욱 건강하셨으면 좋겠구요. 저는 홍대 클럽에서 자주 공연을 보는 편인데요. 한대수 선생님께서도 새 앨범이 나오면 클럽에서 꼭 한 번 공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