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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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 좋은 기운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여름에 제주 꼭 가고 싶어요! 
by. Seo, Okseon

천윤기 에필로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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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un, Youn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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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서 한참을 봤다. 봄이 오는 구나!
by. Kim, kye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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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서울까지 작은 외할머니 문병 온 두표네 식구들(한표, 두표, 세표, 큰엄마, 언니야) 모두 넘나 고맙대이~! 멀리서 응원해준 김 서방이랑 호서비 오빠야도! 그리고 두표야, 다음부턴 이모가 촌놈이라고 안 놀릴게~ 그러니까 니도 빨리 도시사나이가 되어야하지 않겠나? ㅋㅋㅋ
by. Seo, Joo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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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묘한 일이지만 늙어서 자기가 사랑했던 것들을 떠올리게 되면 좋은 점만 생각나고 나쁜 점은 절대 생각나지 않는다, 그게 바로 나쁜 건 정말 별거 아니라는걸 말해주는 것 아니겠느냐고.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by. Kim, Yun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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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아프고 짜증도 많이 냈던 전주여행에서도
생각해보면 처음 가본 한옥에서 엄마랑 나란히 누워 빗소리를 들으며 잠든 기억이 가장 선명하다.
요즘에는 나 없이도 친구와 잘 여행 다니고 나도 알아서 잘 다니지만 그래도 나이 들기 전에 좀 더 많이 놀러 다녔으면 좋겠다.
by. Gim, so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