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번호
제목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마감 하루 전, 꽃바구니가 왔어요. 수고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근데 보내신 분 성함이 없어요. 고맙습니다. 저 그 동안 수고 좀 하긴 했지요? :) by. Gim, Soyeon 약 3년 동안 ...  
FROM OUR READERS <파운드 매거진>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found@fndt.co.kr 김경준 / KIM, KYEONGJOON <파운드 매거진> 11월 호를 보니 제가 다녀왔던 공연 리뷰가 많이 실려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9월 말에 있...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크게 박수쳐 줄께. 고생했다. by. Seo, Joowon 소수의 문제를 ‘특정 집단’의 대표적 성질로 규정하는 편협한 의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나,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간...  
FROM OUR READERS <파운드 매거진>은 독자 편지를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얻습니다. 충고도 응원도 감사합니다. <파운드 매거진>을 향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독자 편지를 보내주시는 ...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먹고 마시기 좋은 계절이다. 낮에는 커피를, 해가 지면 맥주를. 1년째 달고 사는 성인 여드름의 원인은 스트레스가 아니라 이 두 가지인지도 모르겠다. 마감을 하자마자 동네 벼룩시장...  
From Our Readers <파운드 매거진>은 독자 편지를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얻습니다. 충고도 응원도 감사합니다. <파운드 매거진>을 향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독자 편지를 보내주시는 분들...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1주일에 두 시간. 금쪽 같은 시간을 이슈 도비라를 그리는데 썼다. 뿌듯하면서도 뭔가.... 그러하다. 이제 좀 덜 더울테니 좀 더 열심히 놀아야겠다. by. Seo, Joowon 8월 아이스라떼...  
FROM OUR READERS <파운드 매거진>은 독자 편지를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얻습니다. 충고도 응원도 감사합니다. <파운드 매거진>을 향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독자 편지를 보내주시는 ...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진짜로, 완선 언니를 조금이라도 예쁜 모습으로 만나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나름 잘 해내고 만났는데, 만나고 나니 더 자극이 돼서 계속 하고 있다. 일상에 좋은 에너지 주셔서...  
From Our Readers <파운드 매거진>은 독자 편지를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얻습니다. 충고도 응원도 감사합니다. <파운드 매거진>을 향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독자 편지를 보내주시는 분들...  
EDITOR’S COMMENT 양파마요네즈-치즈-완숙토마토-햄-소금에 살짝 절인 오이. 원재료의 퀄리티와 조합의 기술. 해도해도 매번 어려운 편집자의 일이다. 경주야, 그동안 고생 많았다. 고맙고 미안하다. 화이팅하자! by. Seo, Okseo...  
FROM OUR READERS <파운드 매거진>은 독자 편지를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얻습니다. 충고도 응원도 감사합니다. <파운드 매거진>을 향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독자 편지를 보내주시는 ...  
EDITOR’S COMMENT 더 할 말이 뭐 있겠어. 계속 잘 가자. 사랑한다 노 브레인. by. Seo, Okseon ‘마감 후 테라스 회동’을 약속했다. 일주일이 멀다고 가던 동네 술집 테라스로부터 소원해진 일상은 알코올과 돈까스와 ...  
FROM OUR READERS <파운드 매거진>은 독자 편지를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얻습니다. 충고도 응원도 감사합니다. <파운드 매거진>을 향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독자 편지를 보내주시는 ...  
EDITOR’S COMMENT 올 봄에 유난히 장례식이 많아서 마음이 많이 힘들(었)다. 있을 때 잘 하자. 계실 때 잘 하자. 화이팅. by. Seo, Okseon 한 달의 분절은 온갖 멍울을 남겼다. 강압적인 질서, 순진한 불운, 기다리지만...  
FROM OUR READERS <파운드 매거진>은 독자 편지를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얻습니다. 충고도 응원도 감사합니다. <파운드 매거진>을 향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독자 편지를 보내주시는 ...  
EDITOR’S COMMENT 또 한 번 좋은 기운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여름에 제주 꼭 가고 싶어요! by. Seo, Okseon rebirth_inverse_reverse_universe by. Chun, Younki 예뻐서 한참을 봤다. 봄이 오는 구나! by. Kim,...  
From Our Readers <파운드 매거진>은 독자 편지를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얻습니다. 충고도 응원도 감사합니다. <파운드 매거진>을 향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독자 편지를 보내주시는 분들...  
EDITOR’S COMMENT by. Seo, Okseon 너~~~~~무 너무 바빴다. 밑그림만 그려놓고 2주, 꽃잎 몇 개 그리고 2주를 묵힌다. 수국이 피기 전에 다 그릴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렇게 해서 환갑에 전시할 수 있으려나. 그래도 ...  
From Our Readers <파운드 매거진>은 독자 편지를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얻습니다. 충고도 응원도 감사합니다. <파운드 매거진>을 향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독자 편지를 보내주시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