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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브런치 New American Bistro: MADE 압구정역 근처에는 밥집이 많다. 그 주변 상권에 비해 월등히 더 그런 것 같다. 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메이드(Made)라는 아메리칸 비스트로가 생겼다는 소식이 반가웠던 것도 ...  
먹고 마시는 재미 Newsboy Burger Pub 최근 잘 나간다는 동네 중에서 연남동이 가장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은 역시 고향 같은 홍대 언저리이기 때문이다. 머리 속에 지하철 맵을 쭉 펼친 채로 가는 경리단길, 가로수길보다 좀...  
남자답게 한 잔 A.Garage 10년 가까이 살던 홍대에서 도시의 가장자리로 이사를 나온 지도 또 몇 년이 지났다. 요즘 홍대에 가면 “이건 또 뭐지?” 혹은 “응…?” 소리 나오게 만드는 건물이나 가게들이 꽤 많다. 예전의 ...  
Meet Sexy Ball 밋볼리즘 “스파게티가 진짜 섹시한 음식이거든요.” 동료 A는 스파게티를 은색 포크에 돌돌 말아 입에 넣으며 말했다. 입가에 묻은 토마토소스는 섹시함과 거리가 멀어 보였지만, 이내 그 말에 수긍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