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번호
제목
124
당신의 기억 한편에 자리한 1년의 끝자락, 크리스마스의 추억 01 교회를 다니지 않지만, 크리스마스는 우리 부부에게 정말로 소중한 시간입니다. 서로를 위한 선물을 ‘몰래’ 고르면서 많은 것들을 생각해요. 뭘 좋아했더라? 뭐가 필요하다고 했더라? 이런 걸 주면 행복해할까? 등등. 올해에도 큼직한 추억 하나 더할 예정입니다. by 서옥선 02 다가오는 2011년 크리...  
121
우리 모두를 위한 크리스마스 음악 한 해가 끝나는 시점이 겨울인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추위, 바람, 눈 덕분에 꼼짝없이 실내에 갇혀 여러 가지를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 마지막 달의 끝물에 크리스마스가 있다는 것 역시 너무 좋아요. 종교를 떠나 가족과 친구, 그리고 좀 더 나아가 이 세상을 함께 사는 지구촌의 이웃들까지 ...  
192
크리스마스엔 축복을_KT&G 복지재단 ‘일일산타’ 우남제 저는 현재 국민대학교 경영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우남제라고 합니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군복무 2년을 제외하고)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아이들의 공부방에 찾아가 선물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요. 대학 입학 후, 학교 내 봉사동아리인 ‘꼬마사랑’에 들어가면서 KT&G...  
184
크리스마스는 연인들을 위한 날도, 노는 날도 아닙니다. 종교적인 이야기를 하려는 게 아닙니다. 한 해의 끝자락에서 주변을 둘러보고, 그간 건네지 못한 따뜻한 말들을 나누라고 모두에게 휴일을 선사하는 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네 명의 사람들로부터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들 역시 파운드 매거진과 다르지 않은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공감을 위한 눈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