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번호
제목
Believe M.E 나를 닮은 주얼리 Kim, Sara 주얼리 브랜드 먼데이에디션(Monday-Edition)의 약자는 ‘M.E’ 이다. 김사라 디자이너는 그렇게 ‘나’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주얼리를 만들어냈다. 자신의 일에 빠져 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나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그녀의 모습은 먼데이에디션을 꽤 닮아 있다. 2011년 태어난 먼데이에디션은 패션 서브에 불과했던 주얼리에 보다 더 큰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했다. 과시하기 위해 휘황찬란하고 값비싼 보석으로 치장된 것이 주얼리라는 인식을 갈아엎으며, 심플한 디자인과 ...  
Hand in Hand 섹시한 남자 Kim, Jedong 불특정 다수 앞에서 강한 남자, 눈은 작지만 눈빛만은 매서운 남자, 아내는 없지만 모든 미인들이 오빠라고 부르는 남자. 마이크 하나로 세상과 싸우는 섹시한 뇌를 가진 김제동을 만났다. # 겨울이 오면 어김없이 들리는 “홍홍홍” 겨울이 다가오면 쌀쌀한 날씨를 동반한 여러 소리들이 들려온다. 쓸쓸한 거리를 배회하는 낙엽소리, 구세군 종소리,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어린아이들의 웃음소리. 그리고 햇수로 6년째, 작은 눈으로 세상 어딘가 소외된 곳을 바라보며 위로를 건네는...  
FOUND magazine×Mixmix TV Bass Attack Crew *이 인터뷰는 믹스믹스티비와 공동 진행, 업데이트됩니다. 전체 컨텐츠는 파운드매거진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으며, 믹스믹스티비에서 편집된 인터뷰와 함께 해당 아티스트들의 믹스셋을 직접 듣고 볼 수 있습니다. 믹스믹스티비: mixmix.tv 베이스 어택(Bass Attack) 크루 구성원을 소개해 주세요. -기획을 담당 하고 있는 Tong, 디자인의 Davy와 하주연, 아트워크 디렉터 Suzani Kim, 사진 촬영을 함께 하는 Hospital Photograph 이외에 DJ Fenner(UK), Special ED(UK), Skul...  
FOUND magazine ×Mixmix TV Bass Attck Crew DJ Noodle *이 인터뷰는 믹스믹스티비와 공동 진행, 업데이트됩니다. 전체 컨텐츠는 파운드매거진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으며, 믹스믹스티비에서 편집된 인터뷰와 함께 해당 아티스트들의 믹스셋을 직접 듣고 볼 수 있습니다. 믹스믹스티비: mixmix.tv 언제, 어떻게 DJ로 시작하게 되었나요? -클럽500에서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음악도 많이 듣게 되었어요. 이전에 메탈음악을 좋아했었는데, 그 때에도 덥스텝을 듣고 비슷한 매력을 느꼈고 그때부터 베이스 음악에 빠져든 것 ...  
#LIVINGOFFTHEWALL Shoot. Print. Fold. Tobin Yelland&Clint Woodside “사진을 좋아하세요?”라고 큼지막한 문구로 시작되는 이들의 워크샵은 그야말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사진을 좋아하는 이들이 모여 사진을 찍고, 인쇄하여 복사하고 스테이플로 고정하면,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진(ZINE)이 완성된다. 토빈 옐라드, 클린트 우드사이드는 이와 같은 자체 제작 매거진 진을 만드는 워크샵을 진행한 아티스트다. 이들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흔히 보이는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보다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담아내...  
#LIVINGOFFTHEWALL Live Like a Punk Angela Boatwright 이번 하우스 오브 반스 서울에서 사진과 필름을 활용한 다큐멘터리 제작에 관한 워크샵을 진행한 안젤라 보트라이트는 다큐멘터리 작가다. 그녀는 이스트로스(East Los)에서 불법으로 열리는 백야드 펑크록 공연을 조명하며 이를 통해 자신들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고자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헤비메탈을 듣고, 스케이트 보더 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며 사춘기 시절을 보냈던 경험이 있는 그녀였기에 거칠고 위험한 이 지역의 아이들을 그...  
Unlimited Sound Grandtheft 그랜드테프트(Grandtheft)는 이미 디플로(Diplo)와 함께 작업한 캘빈 해리스(Calvin Harris)의 곡 ‘Sweet Nothing’ 리믹스로 큰 인기를 끈,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DJ다. 한계를 두지 않고, 수많은 아티스트와 작업하면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넘나드는 그가 11일 동안 아시아의 8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치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2일 내한했다. ‘Grandtheft’라는 이름이 무척 재미있어요. 무엇을 훔쳐오고 싶었던 건가요? 해적판을 만드는 행위를 뜻하는 단어에서 유...  
# 그의 든든한 ‘빽’, 크루들 촬영이 시작되기 전, 로꼬가 온다는 이야기를 매니저를 통해 들었다고 말하자 자기가 함께 가달라고 했다고 말하는 그는, 그레이도 올 수 있었는데 자기보다 더 바쁜 것 같다며 웃어 보였다. 어딜 가나 AOMG 크루를 챙기기 여념이 없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왔던 터. 실제로 AOMG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마다 가슴에 손을 올리고 저 끝에서부터 벅차오르는 표정을 짓는 박재범을 마주하는 건 어렵지 않았다. 그러나 인터뷰 내내 그의 환한 미소를 마주하기 힘들었던 것은 의외의 모습...  
Evolution Begins Jay Park 6년이 걸렸다. 대한민국의 아이돌이라는, 인기와 부의 급행열차였을 자리에서 (자의든 타의든) 내려온 그가 다시 그 자리에 되돌아오기까지의 시간이 말이다. ‘성공할 수 없는 환경에서 나는 성공했어, 28살에 난 벌써 사장이 된’(‘사실이야’ 中) 그이기에, ‘잘난 척이 아니라 다 사실’(‘사실이야’ 中)이라고 자부심 넘치게 얘기하는 박재범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여기서 그가 펼치는 ‘사실’은 자신의 부와 명예뿐만 아니라 온갖 비난과 순탄치 못했던 지난날들을 견뎌내고 그런...  
작은 거인 Choi, Wooshik 최우식의 말 한마디에 분위기가 바뀐다. 별다른 말과 행동을 한 것도 아닌데 그가 있고, 없음의 차이는 분명하다. 배우 최우식이 영화 <거인>으로 돌아왔다. 영화 안에서 그의 존재감은 더 빛났다. # 이야기, 하나 언제부터일까. 시작은 기억나지 않지만, 배우 최우식의 존재는 강렬했다. 그도 그럴 것이 최우식은 데뷔 후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특수사건 전담반 TEN>, <닥치고 패밀리>, <운명처럼 널 사랑해>, (예능) <심장이 뛴다> 등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모습...  
Electronic Music in Harmony BeatBurger 비트버거(BeatBurger)는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일렉트로닉 음악 그룹이다.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퍼포먼스 디렉터로 활동 중인 심재원의 음악적 욕심에서 시작된 비트버거는 현재 기타리스트 주성민, 래퍼 MQ와 일렉트로닉 뮤지션 플래시핑거(Flash Finger), SM 사운드 엔지니어 구종필까지, 각 분야의 아티스트들은 비트버거라는 이름으로 모여 어느새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흐른 시간만큼 쌓인 그들의 음악을 담아 지난 9월 말, 미니앨범 <Ele...  
미래를 사는 뮤지션 Soolee&UJN 각자 다른 방식으로 음악을 해온 다섯 명의 디제이가 뜻을 모았다. ‘우리만의 공간을 만들자.’ 하지만 단순히 자신들만을 위한 공간은 아니다. 그들이 만든 테크노 클럽 벌트(Vurt)는 소수의 문화를 지키고자 하는 디제이들의 신념과 이 씬의 미래가 담겨 있다. # ‘미래’라는 것 곪았던 것이 터졌다. 디제이 수리와 유준의 입에서 볼멘소리가 나온 건 작년 말이었다. 레이블을 운영하고 사운드 디자이너 및 뮤지션으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수리와 클럽 베뉴 디렉터이자 디제이...  
Gesture For Someone 전하며 사는 삶 Akiba, Rie 환경이 바뀌는 것처럼, 매일 날씨가 바뀌는 것처럼, 어느 날 몸이 아픈 것처럼 감정이 변해요. 우리는 그 변화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아키바 리에 <마음 요가> 中 지난 2004년, 아키바 리에는 GOD ‘보통날’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한국 대중들 앞에 얼굴을 비쳤다. 그러던 그녀가 다시 모습을 드러낸 건 (KBS) <미녀들의 수다>에서였다. 청초한 외모에 지적이고,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겸비한 리에에게 대단한 관심이 쏟아졌다. 한데 방송이 끝난...  
Unlimited Sound Grandtheft 그랜드테프트(Grandtheft)는 이미 디플로(Diplo)와 함께 작업한 캘빈 해리스(Calvin Harris)의 곡 ‘Sweet Nothing’ 리믹스로 큰 인기를 끈,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DJ다. 한계를 두지 않고, 수많은 아티스트와 작업하면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넘나드는 그가 11일 동안 아시아의 8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치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2일 내한했다. 기사 전문은 파운드 매거진 2014년 11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파운드 온라인에서는 11월 15일 이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  
Evolution Begins Jay Park 6년이 걸렸다. 대한민국의 아이돌이라는, 인기와 부의 급행열차였을 자리에서 (자의든 타의든) 내려온 그가 다시 그 자리에 되돌아오기까지의 시간이 말이다. ‘성공할 수 없는 환경에서 나는 성공했어, 28살에 난 벌써 사장이 된’(‘사실이야’ 中) 그이기에, ‘잘난 척이 아니라 다 사실’(‘사실이야’ 中)이라고 자부심 넘치게 얘기하는 박재범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여기서 그가 펼치는 ‘사실’은 자신의 부와 명예뿐만 아니라 온갖 비난과 순탄치 못했던 지난날들을 견뎌내고 그런 ...  
작은 거인 Choi, Wooshik 최우식의 말 한마디에 분위기가 바뀐다. 별다른 말과 행동을 한 것도 아닌데 그가 있고, 없음의 차이는 분명하다. 배우 최우식이 영화 <거인>으로 돌아왔다. 영화 안에서 그의 존재감은 더 빛났다. # 이야기, 하나 언제부터일까. 시작은 기억나지 않지만, 배우 최우식의 존재는 강렬했다. 그도 그럴 것이 최우식은 데뷔 후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특수사건 전담반 TEN>, <닥치고 패밀리>, <운명처럼 널 사랑해>, (예능) <심장이 뛴다> 등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모습을 쉬지...  
Electronic Music in Harmony BeatBurger 비트버거(BeatBurger)는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일렉트로닉 음악 그룹이다.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퍼포먼스 디렉터로 활동 중인 심재원의 음악적 욕심에서 시작된 비트버거는 현재 기타리스트 주성민, 래퍼 MQ와 일렉트로닉 뮤지션 플래시핑거(Flash Finger), SM 사운드 엔지니어 구종필까지, 각 분야의 아티스트들은 비트버거라는 이름으로 모여 어느새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흐른 시간만큼 쌓인 그들의 음악을 담아 지난 9월 말, 미니앨범 <Elect...  
미래를 사는 뮤지션 Soolee&UJN 각자 다른 방식으로 음악을 해온 다섯 명의 디제이가 뜻을 모았다. ‘우리만의 공간을 만들자.’ 하지만 단순히 자신들만을 위한 공간은 아니다. 그들이 만든 테크노 클럽 벌트(Vurt)는 소수의 문화를 지키고자 하는 디제이들의 신념과 이 씬의 미래가 담겨 있다. 기사 전문은 파운드 매거진 2014년 11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파운드 온라인에서는 11월 15일 이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 정기구독 신청 http://foundmag.co.kr/subscribe 과월호&이번호 구매 http://foundmag.co.kr/back_...  
#LIVINGOFFTHEWALL 반스(Vans)의 다큐멘터리 시리즈 <리빙 오프 더 월(#LIVINGOFFTHEWALL)>은 전 세계에서 선발된 다큐멘터리 작가들이 세계를 다니며 ‘Off the Wall’이라는 의미에 부합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을 카메라에 담아내는 작업이다. 펑크락 뮤지션, 스케이트 보더, 커스텀 바이크 라이더, 아날로그 잡지를 만드는 인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다큐멘터리 안에는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그 누구보다 즐겁게 살아가는 이들로 가득했다. 이렇게 다른 문화와 가치를 인정하는 스트리트 문화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이 ...  
Gesture For Someone 전하며 사는 삶 Akiba, Rie 환경이 바뀌는 것처럼, 매일 날씨가 바뀌는 것처럼, 어느 날 몸이 아픈 것처럼 감정이 변해요. 우리는 그 변화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아키바 리에 <마음 요가> 中 지난 2004년, 아키바 리에는 GOD ‘보통날’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한국 대중들 앞에 얼굴을 비쳤다. 그러던 그녀가 다시 모습을 드러낸 건 (KBS) <미녀들의 수다> 에서였다. 청초한 외모에 지적이고,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겸비한 리에에게 대단한 관심이 쏟아졌다. 한데 방송이 끝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