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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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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Spirits Una Paik 북극동물의 초상, 천과 실, 15×15cm, 2014 Being Human Being, 천과 실, 52×52cm, 2014  
The Winner of Creative Spirits Jung, Noeul 지난 달 크리에이티브 스피릿에는 파운드 매거진에서 오랫동안 함께 디자이너로 일했던 정노을 작가의 작품이 실렸다. 매거진 편집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시작된 작업을 개인 작업으로 이어가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No Nonthing, Digital Art, 594×420cm, 2014 여러 이미지를 나누고 다시 조합하는 작업을 통한 ...  
Travel, Stay in between Space 여행, 사이에 머무르기 움직이는 성 어떤 영화 속의 공간은 관객에게 여행자의 기분을 느끼게 한다. 가령 우리가 공항을 갈 때마다 늘 체감하는 현실 탈출의 설렘 같은 것 말이다. 그 설렘 속에서 우리는 이미 이국의 은밀한 정원과 골목을 배회하는 이방인이 되어버리고 만다. 나와 내가 아닌 다른 것, 그 둘의 사이를 거닐다가 그 안에...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새해입니다. 역시나 바쁘고 정신없는 한 해를 보내겠지만 마음만은 여유롭고 풍요로웠으면 좋겠습니다.  
Creative Spirits Jung, Noeul Voyeurism, Digital Art, 59.4×42cm, 2014 <아레나 옴므 플러스, Arena Homme+ Korea> 2014. 8월호, 아버지의 이름으로, Digital Art, 50×50cm, 2014  
The Winner of Creative Spirits eenno Ice-Cream_Flavored_with_Hand 작품들이 모두 ‘Woman’, 여성을 묘사한 그림들이에요. 왜 여자인가요? 각자가 가진 복잡한 장단점들이 모두 모여 그 사람의 개성이 되는데, 저는 제 자신을 그리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어렸을 때부터 여성의 생각이나 몸에 관심이 많기도 했구요. 이 그림들이 자화상이죠. 외형적으로 아프리칸 여성들 ...  
Creative Spirits eenno Woman01_Harvest Woman03_Water Woman04_Bird  
The Winner of Creative Spirits Byun, Younggeun 단순해서 더 꿈 같은 수채화를 그리는 작가, 변영근의 이야기를 들었다. Between Winter and Spring 깊은 컬러감이 인상적인 작품들이 지난 호에 실렸어요. 수채화를 작업 방법으로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방콕에서 샀던 그라함 바이필드(Graham Byfield)의 <발리스케치>란 책에서 큰 영향을 받았어요. 수채작업이 굉장...  
What I Talk About When I Talk About Architecture 건축을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짙은 회색 노출 콘크리트 벽면에 정오의 태양이 닿으니 냉랭했던 실내의 공기가 금새 펴진다. 칼날 같은 광선은 벽을 사선으로 잘라놓았다. 마침 의자가 딱 알맞은 곳에 놓여있다. 창 밖을 보니 건물 주변 풍경이 안쪽으로 강하게 밀려들어온다. 창의 프레임이 풍경을 보여주기...  
Creative Spirits Byun, Younggeun Sanmarco, Canvas on Watercolor, 119×84cm Lastweekend16, Canvas on Watercolor, 23×30.5cm  
The Winner of Creative Spirits Park, Yongjoo 자연과 풍광, 색과 모양의 대비가 두드러지는 박용주의 작품엔 북한강이 있다. 강 끝자락에서 그림을 그리고, 커피를 내리는 작가의 작품엔 우리 모두가 보고 자란 우리의 자연이 있다. Harmony of Nature, Acid dye on silk 북한강 근처에 사신다고 들었어요. 어떤 곳인가요? 작업실 겸 갤러리는 북한강 끼고 있는 남양...  
청춘에게 True life is lived when tiny changes occur. (Lev Tolstoy) 작은 변화가 일어날 때 진정한 삶을 살게 된다. (레프 톨스토이)  
Creative Spirits Park, Yongjoo Harmorny of nature 뻐꾸기 새  
The Winner of Creative Spirits Shin, Hyunglock 한국화를 전공했다는 신형록은 아주 재미있는 방식으로 그의 물고기에 숨을 불어넣는다. 너무 사실적이라 손을 담그고 심은 물, 손대면 파닥거릴 것만 같은 예쁜 색깔의 잉어들은 갇혀있는 것 같기도 하고, 자유로운 것 같기도 한, 오늘을 사는 우리와 많이 닮아있다. 登龍門, 160×130cm, 장지에 채색, 2014 물고기를 소재...  
Creative Spirits Shin, hyunglock Untitled, Resin on Acrylic, 65×51cm, 2014 Untitled, Resin on Acrylic, 24×19×8cm, 2014 Untitled, Resin on Acrylic, 12×10×3cm, 2014  
The Winner of Creative Spirits Bluefintuna 작가 ‘참다랑어(Bluefintuna)’의 작품은 글과 그림으로 구성된다. 만화 같기도 하고, 영화 같기도 하며, 그림이 더해진 수필 같기도 하다. 독특한 작가명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그의 이야기가 여기 있다. 잘 가 인파속으로 니가 흐려진다. 아니 내 눈이 흐려지는걸까. 오늘까지만 너를 좋아하겠다고 마음먹...  
당신의 공간, 그대의 도시 Abou any special atmospheres that we love 우리가 사랑하는 어떤 특별한 분위기에 대해 건축가 페터 춤토르(Peter Zumthor)의 에세이 ‘분위기(Atmospheres)’엔 ‘실체의 마법’이란 개념이 나온다. 실체의 마법이란 무엇일까. 한스 바움가르트너(Hans Baumgartner)가 1936년 찍은 탈색된 사진 한 장을 통해 페터 춤토르는 공간을 물리적인 공학적 덩어...  
Creative Spirits BluefinTuna Mother 엄마, 얼마 전에 내가 “갈게요”라고 인사하니까 “갔다 올게요”라고 말하랬지. 나는 뭐 별거 아닌 걸로 또 트집을 잡느냐고 툴툴거리면서 현관을 닫았는데, 그 순간 알았어. 엄마는 갔다 오겠다는 인사를 들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던 거야. 내가 처음으로 혼자 현관문을 닫고 나서던 그 날 부터 20년이 넘도록 나를...  
The Winner of Creative Spirits Kim, Jinyeong 명암이 구분되는 정도의 단순한 컬러와 다양한 선을 사용한 김진영의 ‘Controller Instructions’는 등장 인물의 성격, 이야기의 전개가 궁금해지는 그림책이다. 동화책의 디자인 작업에 참여했다가 자신의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한 김진영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월간 엽서_푸른, 파랑새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동기가 있나요?...  
Creative Spirits Kim, Jinyeong Controller Instructions Tofu lov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