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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MARTENS S/S ’12 [#FIRST AND FOREVER CAMPAIGN]
처음 닥터마틴과 함께한 순간이 종종 중요한 개인사의 순간이나 정체성의 표현수단이 된 적이 있으신가요?
S/S’12 #FIRSTANDFOREVER는 지난 가을/겨울시즌부터 시작된 닥터마틴의 새로운 캠페인으로 닥터마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영국 모델인 Agyness Deyn(아기네스 딘), Ash Stymest(애쉬 스티미스트)의 멋진 모습을 <First Love> 라는 테마로 영국의 저명한 포토그래퍼 Gavin Watson(개빈 왓슨)이 담아냈다.
THE TALENT
Gavin Watson은 25년간 영국의 서브 컬쳐와 젊은 문화를 대변하는 작품활동으로 유명한 작가로서 그의 작품들은 주로 스킨헤드 족과 펑크에 포커스가 맞춰져 영국 젊은이들의 상징인 닥터마틴과 완벽하게 그 정신과 역사에서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소비자 설문 조사를 통해 “가장 닥터마틴에 어울리는 영국 모델”로 선정된 Agyness Deyn과 Ash Stymest는 닥터마틴의 반항적 이미지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현대 영국만의 독특한 개성을 대변하는 데에 가장 적합한 모델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THE CAMPAIGN
#FIRSTANDFOREVER은 AW’11부터 영상과 사진의 결합을 통해 닥터마틴이 전하고자 하는 “새로운 시작과 영원함”에 대해 고객과 소통을 하려 하고 있다. 영국을 배경으로 AW’11 캠페인은 ‘첫 이별’이라는 감정 그 자체에 중점을 둔 것에 이어 SS’12 시즌에는 좀 더 가볍고 밝은 느낌의 그들의 만남 그 ‘첫 사랑’에 대해 회상을 하는 것에 모토를 두고 있다.
모든 것에는 항상 ‘처음’이 있고 우린 끊임없이 무엇을 창조하기 위해 때때로 현재의 위치에 대하여 부정적인 압력을 가하기도 한다. 이번 #FIRSTANDFOREVER 캠페인은 50년 넘게 유지하고 있는 닥터마틴 만의 방법으로 여러분들에게 이제까지의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 자신만의 표현과 개성을 표출하는 그 지지대가 되고자 한다.
http://www.drmartens.co.kr/firstandfore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