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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Sweety! 추운 몸과 마음 사르르 녹여줄 12월의 핫스터프 CMRA 혼자서도 잘해요 _ 아이폰 없는 애플워치는 방전된 기기나 다름없다. 손목 위에서 다양한 아이폰의 기능을 누릴 수 있는 연결고리일 뿐 혼자 있을 때는 ...  
여수 아름다운 오동도 여수는 이번이 다섯 번째다. 집에서 한 시간 정도 걸리는 가까운 거리의 여수는 언제 가도 실망하지 않는 여행지 중의 하나다. 언제, 어떻게, 누구와 가도 좋다는 뜻이다. 여수에 갈 때마다 빼놓지 않고...  
자꾸 생각나, 김치만둣국 용인 만두집_이서방쌀찐빵만두 <파운드 매거진> 창간을 함께한 김희언 포토에디터와는 오랜 인연이다. 매거진 전에도 오래였고, 이후로도, 또 그 이후로도 오래일 것이다. 김희언의 아버지를 처음 만난 건,...  
F.ound The Look About Urban Youth  
The 8 Best Things Ever hot stuff 구경만 해도 즐거운 11월의 핫스터프 Leica Sofort 세상에서 가장 싼 라이카 _ 라이카 카메라의 역사를 잘 모르는 사람도 라이카의 상징인 붉은 로고 딱지가 비싼 카메라의 상징이라는 ...  
엄마가 주는 밥 가정식 밥집 ‘미미’ 반찬 여러 개를 차려 놓고 먹는 밥을 언제 먹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것은 나나 천윤기 포토그래퍼나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찾기 시작한 것이 밥과 국, 반찬이 나오는 백반집이었다....  
Berlin_City of Diaspora 베를린, 도망친 사람들의 도시 베를린에서 열린 어느 사진 전시 오프닝에서 만난 사진작가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폴란드에서 왔어요. 빔 벤더스의 <베를린 천사의 시>를 보고 당장 이 도시로 달려...  
Good Enough hot stuff 생활에 윤택함을 더해 줄 10월의 핫스터프 Dyson Supersonic 내 모발은 소중하니까 _ 강력한 바람에 모발 손상은 줄이면서 무게까지 가벼운 드라이어. 더 이상 꿈이 아니다. 다이슨이 청소기와 선풍기...  
City of Art Berlin, Germany 베를린 시내의 중앙에는 거대한 사이즈의 정원 티어가든(Tiergarten)이 있다. 브란덴부르크문을 마주하고 있고 큰 규모에 특히 호수가 아름다운 곳이어서 여름날에는 사람들이 자유롭게 드러누워 있...  
이국적인 한국 맛 퓨전 오리엔탈 레스토랑 융 쌀국수가 당길 때가 있다. 꼭 술을 먹은 다음날이 아니더라도, 쌀국수의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은 열 반찬 부럽지 않을 정도로 허기진 배를 든든하게 채워 주기 때문이다. 쌀국수는...  
New Season hot stuff 가을의 문턱에서 만난 9월의 핫스터프 Bang-olufsen Beoplay A1 가장 대중적인 뱅앤올룹슨 _ A1이라는 이름처럼 이 스피커는 뱅앤올룹슨에서 가장 작은 제품이다. 오디오 명가 태생이니 음질은 두말 하...  
여름 바다 경상남도, 남해 피서의 절정이라는 극성수기였다. 체감온도가 40도를 넘었지만 누진세다 뭐다 해서 맘 놓고 에어컨을 틀어대지도 못했다. 그래서 모두가 쫓기듯 집을 떠났나보다. 막상 떠나려고 보니 숙소를 정하는 데부...  
향긋한 바질 국물 잇텐고 20대에 한 번, 30대에 두 번. 합정에 있는 그 회사를 참 오래, 여러 번 다녔다. <파운드 매거진>을 만들면서도 친정 집 드나들 듯 들렀던 그 회사가 이리저리 이사를 다닌 덕분에 그 동네 이름만 ...  
New Balance hot stuff 일상에 유쾌한 균형을 위한 8월의 핫스터프 LEGO Porche 911 GT3 RS 장난감이 살아있다 _ 무엇이든 움직임이 더해지면 재미는 배가 된다. 정적인 구조물이 아닌 움직이는 탈 것이나 구조물을 만들...  
하루 종일 브런치 New American Bistro: MADE 압구정역 근처에는 밥집이 많다. 그 주변 상권에 비해 월등히 더 그런 것 같다. 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메이드(Made)라는 아메리칸 비스트로가 생겼다는 소식이 반가웠던 것도 ...  
Vancouver, Canada Summer In Vancouver 누군가 밴쿠버의 매력은 여름에 느낄 수 있다고 했다. 그도 그럴 것이 밴쿠버의 겨울은 거의 매일 비가 온다. 겨울의 밴쿠버가 ‘레인쿠버(Raincouver)’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는 이유다...  
태국, 치앙마이 Chiang Mai 부처가 들어앉은 도시 ‘이제 당분간은 이렇게 집 앞 공원 벤치에서 느긋하게 담배 피울 여유 따위는 없겠지’. 스스로에 더 솔직하고 싶었다. 혼자 되신 지 얼마 안 된 어머니가 밟혀, 너무 멀리...  
한 잔 마셔 The Hand and Malt Brewing Company Taproom 너무 좋아해서 뭐라고 표현하기도 어려운 것이 둘 있다. 커피와 맥주다. 나는 오전에는 커피를, 오후에는 맥주를 즐겨 마신다. 최근의 국내 맥주 시장에서 가장 신...  
F.ound The Look Summer Is Here 여름에 더 생각나는 열대과일, 여름에 더 손이가는 선글라스. Hybition 모두 다 Hybition 모두 다 Hybition 모두 다 Hybition (위) Hybition (아래) Stump Studio 모두 다 Hybitio...  
매일 먹고 싶은 밥 이담 <파운드 매거진> 사무실은 신사동 가로수길과 멀지 않은 언덕 위에 있다. 사무실의 위치를 설명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와, 먹을 거 많겠어요!”라는 반응을 보인다.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린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