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시크의 우아함을 담은 핑크 컬러 와인
스파클링 로제 와인 ‘뤽 벨레어 로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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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이고 독특한 주류를 국내에 수입, 유통하고 있는 인덜지에서 오는 6월, 프렌치 시크의 우아함을 담은 스파클링 로제 와인 ‘뤽 벨레어 로제(Luc Belaire Rosé)’를 출시한다.

 

‘뤽 벨레어 로제’는 선명한 핑크 컬러와 부드러운 기포, 섬세한 맛과 향이 특징인 프렌치 스파클링 로제 와인으로, 로제 와인을 만드는 품종으로 가장 유명한 프랑스 남부 지방의 시라, 쌩소, 그르나슈를 블렌딩 해 만들어 선명한 핑크 컬러와 생동감 넘치는 맛, 신선한 향을 선사한다.

 

또한, 부드러운 기포와 함께 붉은 과일의 풍부한 향과 블랙 베리, 블랙 커런트의 맛이 섬세하게 느껴지는 ‘뤽 벨레어 로제’는 스파클링 와인 제조의 마지막 단계에 첨가되는 도자쥬를 100% 시라 품종으로 사용해 우아한 풍미와 깔끔한 마무리 감의 완벽한 조화를 느낄 수 있게 한다.

 

독특한 블랙 컬러의 병 디자인과 병목을 감싼 블랙 호일은 ‘뤽 벨레어 로제’의 우아함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며, 매끈한 병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종이 라벨이 아닌 실크 스크린으로 인쇄된 라벨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주고, 핑크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해 와인의 특징을 강조하였다.

 

한편, ‘뤽 벨레어 로제’의 탄생지는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프로방스-알프스-꼬뜨 다쥐르로 청명한 하늘과 따뜻한 여름, 풍부한 바람으로 로제 와인 생산에 적합한 기후를 갖추고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과 기후로 모네, 세잔, 마네, 르누아르 등의 유명 예술가들에게 수많은 영감과 감동을 선사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Info 알코올 도수 11.5%, 용량 750ml, 소비자 가격 7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