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ND's Pi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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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서울연애

옴니버스 형태의 로맨스 영화 <서울연애>가 오는 10월 30일에 개봉한다. 버스 전용 차선에서, 지하철 환승 통로에서, 골목길 가로등 밑에서 만날 수 있는 여섯 가지의 사랑 이야기로 낭만의 도시 파리와 뉴욕이 부럽지 않은 서울의 로맨스를 느낄 수 있다. 한편,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와 함께하는 독자 초대 이벤트는 이달에도 계속된다. 파운드 매거진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이벤트를 신청하면 인디스페이스의 모든 개봉작을 관람할 수 있는 초대권(1인 2매)을 선물로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파운드 온라인과 트위터(@found_mag), 페이스북(facebook.com/foundmag)을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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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GEKiMORI

감성적인 멜로디, 세련된 감각을 자랑하는 일본의 하우스 DJ, 시부야케이의 아이콘 다이시 댄스가 새 앨범을 발매했다. 그동안 멜로디 위주의 음악을 선보였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DJ 본연의 사운드를 가득 채운 곡들로 완성했으며, 자신만의 음악성과 트렌드를 결합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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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Electric Dream

SM 엔터테인먼트의 퍼포먼트 디렉터 심재원과 록밴드 스키조의 기타리스트 주성민의 만남으로 시작된 일렉트로닉 그룹 비트버거가 첫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객원 랩퍼 MQ와 키보디스트 플래쉬핑거, SM의 사운드 엔지니어 구종필이 합류해, EDM을 기반으로 힙합과 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공존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EDM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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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먼 데서 오는 여자

갑작스런 사고로 딸을 잃은 한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 <먼 데서 오는 여자>가 혜화동 게릴라 극장에서 펼쳐졌다. 배우 이대연과 이연규를 주인공으로 한 2인극으로, 고통을 잊기 위한 여자와 그 여자를 지켜보는 남편의 모습을 통해 삶과 죽음, 기억과 망각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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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NOVECENTO

알레산드로 바리코의 <노베첸토>가 연극무대에서 다시 살아났다. 육지에 발 한 번 딛지 않고 배 위에서만 피아노를 연주하던 피아니스트의 전설 노베첸토는 트럼펫을 연주하던 친구 맥스의 회상으로 무대 위에서 재현됐다. 국내 최고의 재즈 피아니스트 곽윤찬과 정통 재즈 밴드와 함께 풍성한 재즈 선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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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ival

블루문 페스티벌

예술의전당에서 추석을 맞이해 열린 블루문 페스티벌은 클래식, 국악, 재즈가 만난 신개념 페스티벌이다. 양방언, 이자람, 송소희가 함께한 이번 공연은 각 출연자의 단독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예술성과 대중성의 조화를 통해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