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의 아이코닉한 올드스쿨과 스케이트하이의 새로운 발견
반스, 2014년 가을 컬렉션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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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스포츠 및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에서 브랜드 고유의 트레이드 마크 중 하나인 사이드 스트라이프(Sidestripe)가 적용된 스케이트하이, 올드스쿨의 전신 모델인 스타일 36, 그리고 스케이트하이 슬림 짚 등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반스의 올드스쿨과 스케이트하이 등의 측면에 새겨진 사이드 스트라이프는 반스의 창립자 폴 반 도렌(Paul Van Doren)의 낙서로부터 시작되었다. 1977년 재즈 스트라이프라는 이름으로 처음 선보였으며, 이후 35년간 브랜드의 고유한 트레이드마크로 사용되며 반스의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초창기 발매 당시 스타일 38이라 불렸던 지금의 스케이트하이는 올 가을 시즌에 가죽, 스웨이드, 워시드 캔버스 등 다양한 소재로 선보인다. ‘#vansgirls’ 캠페인으로 한 발 앞서 선보인 우먼스 슬림 클래식의 스케이트 하이 슬림 짚은 신고 벗기 어려운 하이탑의 구조적 단점을 보완해 신발 뒤축에 지퍼를 적용해 출시된다. 

또한, 1977년 사이드 스트라이프가 처음으로 적용되었던 올드스쿨은 4가지 컬러로 구성된 빈티지팩을 필두로 데님, 스네이크, 플로랄 등 다양한 패턴과 소재를 사용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올올드스쿨의 전신인 스타일 36은 캘리포니아 카테고리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실루엣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반스의 역사와 전통이 담겨 있는 트레이드 마크, 사이드 스트라이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Classic&Sidestripe 마이크로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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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vanskorea.com/microsites/sidestripe.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