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이야기를 담다
에피톤 프로젝트, 정규 3집 앨범 <각자의 밤> 발매 기념 콘서트 개최

concert_full_epitone_wp_busan_seoul.jpg

에피톤 프로젝트의 정규 3집 앨범 <각자의 밤> 발매 기념 콘서트가 오는 5월과 6월,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015B, 토이의 계보를 잇는 작곡가 중심의 1인 프로젝트 그룹 에피톤 프로젝트는 이승기의 ‘되돌리다’, 백아연의 ‘머물러요’, TV 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로 삽입된 ‘너와 나’를 비롯해 2AM, 이석훈 등 여러 뮤지션들과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선보이며 많은 화제를 모아 왔다. 최근에는 이선희의 15집 앨범 <세렌디피티>의 수록곡인 ‘너를 만나다’에 작사가로 참여했으며, 작곡 뿐 아니라 작사에서도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을 발휘하며 감성 뮤지션으로 주목 받았다.

이번에 발매되는 정규 3집 앨범 <각자의 밤>은 지난 2012년 6월에 발매된 정규 2집 앨범 <낯선 도시에서의 하루>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것으로, 에피톤 프로젝트만의 시선으로 풀어낸 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동안 한희정, 루시아 등의 뮤지션들을 객원 보컬로 기용한 데 이어 이번 앨범에서는 어떤 뮤지션들과 호흡을 맞추었을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이번 앨범은 5월 내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앨범명과 동일한 <각자의 밤>을 타이틀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5월 31일(토)과 6월 1일(일) 부산 센텀시티 소향씨어터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6월 초 서울 올림픽공원 수변무대에서의 공연까지 총 5회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파스텔뮤직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 공연 일시 5월 31일(토) 오후 7시 / 6월 1일(일) 오후 6시
부산 공연 장소 센텀시티 소향씨어터 롯데카드홀
서울 공연 일시 6월 6일(금)~8일(토) 오후 7시
서울 공연 장소 올림픽공원 수변무대
티켓 예매 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www.pastelmus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