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가 들려주는 달과 별의 하모니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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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가 오는 2월 22일(토)부터 4월 27일(일)까지 충무아트홀 중극장블랙에서 개최된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불멸의 화가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남긴 그림과 편지를 바탕으로 제작된 남성 2인극으로, 살아생전 2,000여 점의 작품 중 단 한 점의 그림 밖에 팔지 못했음에도 끝까지 꿈을 포기하지 않은 고흐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모습을 그린다.

고흐의 명작과 무의식을 전달하는 수단으로 ‘별이 빛나는 밤’, ‘고흐의 방’ 등 고흐의 유명 작품들이 3D 프로젝션 맵핑 영상 기법을 통해 무대 위에 펼쳐지며, 선우정아가 음악 감독으로 참여해 고흐가 가진 순수한 이미지와 젊은 감성을 어쿠스틱 기타와 업라이트 피아노 중심의 포그와 블루스 사운드로 표현한다. 한편, 빈센트 반 고흐 역에는 라이언과 김보강이 맡아 열연하며, 테오 반 고흐 역에는 김태훈, 박유덕이 맡아 연기를 펼친다. 

보편적인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은 고흐를 만나볼 수 있는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인터파크 티켓과 예스 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충무아트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공연 기간 2월 22일(토)부터 4월 27일(일)
공연 시간 평일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3시, 7시 / 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2시, 6시 (월요일 공연 없음)
티켓 가격 전석 5만원
티켓 예매 ticket.interpark.com / www.yes24.com
공연 장소 충무아트홀 중극장블랙
홈페이지 www.cmah.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