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Happy Doodler

행복한 낙서쟁이
Jon Burgerman

 

영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존 버거맨(Jon Burgerman)은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낙서 같은 그의 그림은 재미있고, 행복하며, 보는 사람을 웃게 만든다. 지난 달, 그는 한국을 찾아 부산과 서울에서 라이브 페인팅, 전시, 워크샵 등 다양한 일정으로 팬들을 만났다. 그의 내한에 맞춰  아티스트들의 아트북을 제작하는 쎄 프로젝트(SSE Project)를 통해 그의 책이 출간되기도 했다.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는 행복한 사람, 존 버거맨은 인터뷰 내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멈추지 않았다.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다. 그의 그림이 보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진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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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은 파운드 매거진 2013년 9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는 9월 15일 이후에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