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다이내믹한 새로운 컴팩트 카 
The New A-Class,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3’에서 선보여

사진1-울트라 코리아 2013 메르세데스-벤츠 라운지.jpg사진2-울트라 코리아 2013 메르세데스-벤츠 라운지.jpg사진3-울트라 코리아 2013 메르세데스-벤츠 라운지.jpg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6월 14일(금)부터 15일(토)까지 열린 아시아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3’에서 The New A-Class를 선보이며 트렌디한 젊은 타겟 층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울트라 코리아 2013’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해를 맞이하여 더욱 폭발적인 관심과 인기를 끌며 10만여 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서울 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서문 주차장 등 초대형 규모로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20대가 가장 열광하는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3’에 자동차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참여한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메인 스테이지 양 옆에 위치한 LED로 반짝이는 A-Tower에 The New A-Class를 전시하고 라운지를 운영하며 젊은이들과 함께 도심 속 여름의 뜨거운 열기를 나누었다.

아민 반 뷰렌, 아비치, 칼 콕스 등 세계 최고 DJ들의 음악에 맞춰 파도처럼 몸을 흔드는 10만여 명의 관객들과 화려한 네온으로 장식된 메르세데스 벤츠 라운지는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디자인의 The New A-Class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또 하나의 볼거리를 연출했다.

사진4-울트라 코리아 2013 메르세데스-벤츠 라운지.jpg사진5-울트라 코리아 2013 메르세데스-벤츠 라운지.jpg사진8-울트라 코리아 2013 메르세데스-벤츠 라운지.jpg사진9-울트라 코리아 2013 메르세데스-벤츠 라운지.jpg사진-울트라 코리아 2013 메르세데스-벤츠 A-Tower.jpg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3’ 공연장 내 설치된 메르세데스 벤츠 라운지에는 페이스북 인증샷 포토 이벤트, 전자 다트 게임, A-Class 차량이 등장하는 미니 모터 레이싱 게임, 뜨거운 열기를 식혀주는 쿨 존에서의 물풍선 터트리기 이벤트 등이 열렸으며, 뮤직 페스티벌을 찾은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했다.

메르세데스 벤츠 The New A-Class와 매년 전 세계 100만여 명의 젊은이들이 열광하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만남은 더욱 젊고 모던해진 메르세데스-벤츠가 스타일리시한 젊은 층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2013 서울모터쇼’에서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A-Class는 스포티하고 감성적인 외관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이 결합된 새로운 프리미엄 컴팩트 카로 A 200 CDI, A 200 CDI STYLE, A 200 CDI NIGHT의 3가지 라인업으로 오는 8월 말 국내 공식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