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과 소녀

두산아트센터 창작자육성 프로그램 아티스트 양손프로젝트

5/2()-14() 화수목금 8/ 37/ 4

*5.3() 8/ 5.5() 4/ 5.10() 4, 8(2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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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된 기억, 구원의 길을 모색하다.

두산아트센터, 양손프로젝트 <죽음과 소녀>

 

2014 동아연극상 '신인연출상(박지혜)'

 

<죽음과 소녀>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의 대표작으로 슈베르트의 현악 4중주에서 이름을 딴 희곡이다. 칠레의 독재정권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두산아트센터 창작자육성 프로그램 아티스트인 양손프로젝트가 2012년 두산아트랩(DOOSAN Art LAB)에서 워크샵으로 처음 선 보인 후 같은 해 11월에 본 공연화 되었다. 이번 공연에서 양손프로젝트는 원작의 8개 장면 중 3개 장면을 선별, 압축하여 보여준다.

 

일정 5/2()-14() 화수목금 8/ 37/ 4

      *5.3() 8/ 5.5() 4/ 5.10() 4, 8(2회 공연)

장소 두산아트센터 Space111

가격 정가 30,000(두산아트센터회원 24,000대학생 15,000원 청소년 10,000)

예매 인터파크 두산아트센터

기획제작 두산아트센터

연출 박지혜

출연 손상규 양조아 양종욱

문의 02)708-5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