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일의 위로곡 ‘해피 벌스데이 투’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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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정준일의 새 싱글 앨범 <#DearMuse #2016 #PinkRibbon>이 10월 19일(수) 자정 발매된다. 

신보에 수록된 ‘Happy Brithday to’는 정준일만의 보컬 톤으로 힘든 시기가 지나가고 더 예쁜 시간이 다가올 것을 미리 축하하는 가사를 담았다. 
 
디어뮤즈먼츠가 기획하는 인디뮤지션의 재능기부 ‘DearMuse 프로젝트’는 지난 해 7월 닥터심슨과 그_냥의 미니앨범으로 시작되어, 루시아(심규선), 뷰티핸섬, 타린, 준모와 폴킴 등 여러 인디뮤지션들이 신보를 발매하며 유방건강의 소중함을 알리는 핑크리본캠페인의 일환이다.
 
또한 그 수익의 일부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돼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들의 수술 치료비로 쓰여지고 있다. 

한편 정준일은 가족 중에 뒤늦게 병을 발견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된 사연이 있어 이번 ‘DearMuse 프로젝트’에 그 어떤 때보다도 열심히 곡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yunhee@f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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