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리카, 고척돔에서 내한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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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어워즈 9회 수상,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에 빛나는 밴드 메탈리카가 2017년 1월 아시아 투어 중 한국을 가장 먼저 확정했다. 이번 공연은 11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Hardwired…To Self-Destruct> 발매를 기념하는 투어로, 한국 공연은 1월 11일(수) 오후 8시,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다. 

지난 9월 메탈리카 월드투어 스텝진은 고척스카이돔을 사전 답사해 최종 대관을 결정했다. 무대 중앙에 가로 28M, 세로 9M의 5단 LED가 들어서 웅장함을 더하고 딜레이 스피커를 설치해 라이브 공연이 구현할 수 있는 사운드의 정점을 관객에게 선사하겠다고 예고했다. 이로써 메탈리카는 고척스카이돔에서 공연하는 첫번째 해외 뮤지션이 된다.

선 예매는 10월 24일(월) 낮 12시부터 10월 25일(화) 오전 11시 59분까지 단 24시간 동안 진행되며 스탠딩석에 한하여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는 10년 전인 2006년 내한 티켓가 수준으로 스탠딩 Zone에서 메탈리카와 함께 호흡하고 싶다면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선 예매 할인가는 스탠딩R석 115,500원, S석 92,400원이다. 

10월 26일(수) 낮 12시부터는 일반 예매가 시작되며 지정석과 스탠딩을 모두 구매할 수 있다. 정가 99,000원부터 165,000원까지 다양하다. 선 예매, 일반예매 모두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 전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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