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GGK 에서 보게 된 이후로 쭉.

아민반뷰렌 Armin Van Buuren 의 팬이 되어버려서

그가 한국 땅을 밟는다는 소식만 들려도 설레기 시작하고 

결국엔 두눈으로 꼭 그를 보고야 맙니다. 

누군가의 팬이라면 저와 같은 마음이겠죠.

한 장르에만 국한되지 않는 셋리스트로 트랜스를 기대한 팬들에겐 아쉬움을 주기도 했겠지만,

저는 그가 들려주는 음악이라면 어떤 것이든 다 좋네요.

언제나 그렇듯 좋았어요.


그리고 또 다른 아티스트 넷스카이 NETSKY.

언제 들어도 몸을 가만히 둘 수 없어지는 드럼앤베이스

강력한 사운드로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라이브라니... 정말 기대 이상을 보여주었어요.

RIO 의 라스트를 장식한 폭우까지. 황홀한 경험이었죠. 


KakaoTalk_20160714_105853130.jpg

publish.json?nurl=http%3A%2F%2Ffoundmag.co.kr%2F1104807&xml_url=http%3A%2F%2Ffoundmag.co.kr%2Fdaum_xml%2F1104807.xml&channel=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