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버튼즈×빌리카터, ‘죽은 카터씨네 블루스’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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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한국을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는 2인조 밴드 데드버튼즈(Dead Buttons)와 두 장의 EP를 연달아 발매하며 한국대중음악상 3개 부문 후보에 오른 빌리카터(Billy Carter)가 함께 ‘죽은 카터씨네 블루스’ 콘서트를 6월 19일(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클럽 프리버드에서 개최한다.

데드버튼즈는 기타리스트 겸 보컬인 홍지현과 드러머 이강희로 구성된 2인조 밴드로, 컨 트리 블루스, 개러지, 로큰롤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빌리카터는 보컬 김지원과 기타 김진아, 드럼 이현준으로 구성된 3인조 블루스 밴드로 작년 6월 데뷔 앨범 <The RED>를 발매한 이후 ‘네이버 이주의 국내음반’, ‘음악취향 Y 2015년의 신인아티스트, 한국콘텐츠진흥 원의 신인발굴 프로젝트인 ‘2015 K-루키즈 에 선정되는 등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콘서트를 위해 평소 친분을 유지하던 두 밴드는 단순히 시간을 나눠서 하는 방식이 아닌  기획부터 함께 고민했다. 

이 콘서트는 ‘차카게살자 프로젝트 - 프리프롬올’의 일환으로 준비되었으며, 티켓 예매는 하나티켓에서 가능하다. 예매 12,000원, 현장구매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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